김기덕T [274191] · MS 2009

2019-01-24 14:29:19
조회수 6241

이 세계로 넘어간 내가 어쩌다보니 국어강사~~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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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아니, 그 흰색의 뭉텅이는 대체 무엇인가?”




- 아아.. 이것은.. “숙제 -“ 라고 하는 거다..



“숙제? 그게 무엇이지?”


- 다 해오지 않으면, 집에 갈 수 없어져 버리는 것이랄까.



“오옷 !! 그건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고 젠장—!!”


- 오이오이, 다 해오면 아무 문제 없을 거라구!


“절대로 무리무리!! 이걸 다 해와야 한다니잇-!!”






항상 숙제 제목 밑에 뭔가 드립을 치는데

약을 너무 많이해서 오르비에까지 드립치러 왔습니다.




참고로 태어나서 라노벨 0번 봤음





진짜임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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